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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보유 않겠단 이란, 北 전철 밟을까…물어보니 답 피한 트럼프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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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행사가 광범위한 보이콧에 직면한 반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오바마센터는 6월 19일 시카고에서 브루스 스프링스턴, 스티비 원더, 보노 등 국제적 영향력의 음악인들과 함께 개관했다. 노예해방기념일 당일 개최된 이 행사는 정치적으로 극명하게 대비되는 두 행사의 상이한 대중적 반응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이 되었다.
이란이 결국 북한의 핵개발 전철을 밟을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답변을 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의 데이비드 생어 기자는 18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MOU를 분석하는 기사에서 지난 14일 트럼프 대통령과 나눈 문답을 소개했다.
MOU 체결을 발표하면서 NYT에 전화를 걸어온 트럼프 대통령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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