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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법카 막힌' JTBC 최악의 위기, 홍정도 부회장 90도 사과→방송 재승인 대상[종합]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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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카 막힌' JTBC 최악의 위기, 홍정도 부회장 90도 사과→방송 재승인 대상[종합]](https://www.chosun.com/resizer/v2/MYZGIZDCGAYGEMDDGQYWKMZSGA.jpg?auth=54ddb0d3a2be3159581dd08f963ab71f5b36cb1b6ac76f5c1e72dd3d96a695a1&smart=true&width=700&height=466)
AI 통합 요약
JTBC가 12일 만기가 된 206억 원 규모의 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면서 채무불이행을 선언했고, 신용평가사는 이에 따라 JTBC의 신용등급을 'BBB/부정적'에서 'CCC'로 하향 조정했다. 이후 JTBC와 중앙홀딩스,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 등 중앙그룹 계열사들이 14~15일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으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방송 편성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 밝혔다.
진보 성향: 경향신문은 '유동성 위기'라는 표현으로 상황을 심각한 자금난으로 부각하며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하는 톤을 유지했다.
중도 성향: 연합뉴스·SBS는 채무불이행·회생신청이라는 객관적 사실 중심의 보도에 방미통위 발언과 중앙그룹 부회장의 공식 입장을 함께 포함하여 다각적 관점을 제시했다.
보수 성향: 동아일보·매일경제는 신용등급 하향 조정, 채무불이행 선언 등 금융 지표의 악화를 전면에 배치하여 경제적 실패의 구체적 현황을 강조했다.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JTBC가 창사 이래 최대 위기를 맞았다.
JTBC는 12일 총 206억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만기상환하지 못하면서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했다.
디지털과 OTT를 중심으로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면서 TV 방송 광고 시장이 크게 위축된 탓이다.
또 14일에는 중앙그룹 계열사인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의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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