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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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한국 천재는 달랐다!" 현지 매체도 감탄…이정후, 초구 스위퍼 간파→33일 만에 대포
조선일보

[OSEN=손찬익 기자] 길었던 침묵은 한 방으로 끝났다.'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7월 내내 이어진 타격 슬럼프를 털어내는 시즌 6호 홈런을 터뜨리자 현지 매체도 "이정후가 투수의 패턴을 완벽하게 읽었다"고 주목했다.미국 스포츠 매체 '맥코비 크로니클'은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이정후의 활약을 집중 조명하며 "7월은 이정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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