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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깨부수고 던지는 권진아라니…새 록스타의 탄생
세계일보

기타를 어루만지며 감미로운 노래를 부르던 권진아가 이번에는 180도 변신에 나선다.
권진아는 오는 15일 세 번째 미니앨범(EP) '세이브 미'(SAVE ME)를 발표한다. 감성적인 발라드 가수의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데뷔 이후 처음으로 본격적인 록 장르에 도전하며 파격적인 변신을 선언한 것이다.
새 티저 영상 속에서 익숙했던 기타를 과감하게 깨부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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