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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에서 데뷔한 ‘GOAT’ 류현진, 이제는 마지막 잠실 올스타 “투수들이 모두 좋아하는 구장, 나도 좋아해”
조선일보

[OSEN=잠실,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류현진(39)이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을 아쉬워했다.
류현진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사전 인터뷰에서 “잠실구장 마지막 올스타전에 올스타에 선정돼 기쁘게 생각한다.
오늘 하루 팬분들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잠실구장에서 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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