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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사퇴 임박 속 김민석·송영길 출국…이번주 與 당권 레이스 분수령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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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더불어민주당의 당권을 놓고 벌어지는 경쟁이 심화되자,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불출마 의사를 밝히고 당 내 분열과 반목을 지적했다. 그는 당이 자신의 정체성을 되돌아보고 국민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들은 우원식의 발언을 당이 본래의 정치적 가치와 정통성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진정한 자성 촉구로 해석하며, 당의 갱신과 결집을 촉구한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우원식 발언의 '민망하고 부끄럽다'는 표현과 당 내 분열 지적을 강조하여 야당의 심각한 위기와 내분상을 부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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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시계가 빨리 돌아간다.
당권 주자들의 수싸움도 본격화한다.
이번 주 대표직 사퇴가 유력한 정청래 대표가 연임 도전에 나서는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송영길 전 대표는 각각 중국·미국으로 출국한다.
8월 17일 예정 전당대회 대진표에 관심이 쏠린다.
22일 민주당에 따르면 당은 오는 26일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를 구성하고 사실상 차기 당권 경쟁모드에 돌입한다.
이번 주가 전당대회의 판세를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정 대표는 오는 24일 최고위원회의를 전후로 대표직을 사퇴하고 연임 도전 여부를 공식화할 것으로 보인다.
친명계(이재명 대통령) 중심의 거센 불출마 압박에도 불구하고 정면 돌파를 선택할지가 최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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