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비쥬, 고밸류 성장 ECM 시장 진출…기업가치 재평가
ONP 요약
금감원은 바이오·제약 기업의 기술이전 계약과 공모가 산정 근거를 구체적으로 공시하도록 요구하며, ‘꿈’ 같은 장밋빛 표현을 배제하고 숫자 기반 설명을 강조한다. 이 개편은 투자자 보호와 투명성 제고를 목표로 한다.
중도 성향:규제 강화로 투자자 보호 강화
독립리서치 브라이어스인사이트는 30일 바이오비쥬에 대해 "차세대 에스테틱 소재로 주목받는 ECM(세포외기질) 스킨부스터 시장에 본격 진출하면서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기존 히알루론산(HA),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 PN(폴리뉴클레오티드) 기반 제품에 이어 고부가가치 ECM 제품군을 자체 생산하면서 높은 밸류를 형성하고 있는 국내 대표 ECM 업체들과의 비교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바이오비쥬는 2018년 설립됐으며 히알루론산, PDRN, PN, 키토산 등을 활용한 스킨부스터와 필러, 보툴리눔 톡신 등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연구개발부터 생산, 판매까지 전 공정을 수직 계열화해 원가 경쟁력과 품질 관리 능력을 확보했다.
이 회사는 1분기 기준 스킨부스터 및 ECM 매출 비중이 49.2%를 차지하고 있으며 제품 매출 비중 확대에 힘입어 영업이익률도 32.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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