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2분기 영업익 4404억...전년비 107%↑
ONP 요약
삼성전자가 2023년 2분기 영업이익 89조5천억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반도체 DS 부문이 주도했으며, AI 메모리 수요가 성장했지만 DX 부문은 적자를 보였다.
진보 성향:AI 성장 주도 — AI 메모리 수요 확대가 반도체 수익성 강화, DX 적자에 대한 우려를 제기
보수 성향:반도체 의존성 — 반도체 수익에만 집중돼 DX 부문 적자 우려
[디지털투데이 석대건 기자] 삼성전기가 AI·전장 수요에 영업이익을 2배 늘렸다.
삼성전기는 올해 2분기 매출 3조 4572억원, 영업이익 4404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 영업이익은 107% 늘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해도 실적은 개선됐다.
매출은 8%, 영업이익은 57% 증가했다.이익 지표 전반이 함께 올라섰다.
세전이익은 433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53% 늘었고, 순이익은 3157억원을 기록해 143% 증가했다.부문별로 보면 컴포넌트가 외형 확대를 주도했다.
컴포넌트 매출은 1조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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