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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충남지사 “발전사 통합 본사 유치 불발돼도 서해안 거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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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충남도지사 박수현은 202조원 규모의 첨단산업 투자 지원을 신속히 진행하고, 발전 5사 통합본사 유치가 불발돼도 서해안 지역의 에너지 거점 지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충남을 에너지 전환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언급했다.

중도 성향:중도 프레임 — 충남의 첨단산업 투자와 에너지 정책을 균형 있게 추진한다.

[충청투데이 조길상 기자]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여부와 관계없이 충남 서해안 지역의 에너지 거점 지위는 유지될 것이라며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체질 개선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박 지사는 29일 도청 기자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도내 주요 에너지·환경 현안에 대한 도의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우선 발전 5사 통합 본사 충남 유치와 관련해 박 지사는 “통합 본사 유치 여부가 지역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거나 결정짓는 것은 아니다”라며 “본사 유치가 무산되더라도 태안·보령·당진 등 서해안 지역은 개편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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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202조원 충남 첨단산업 투자, 빛의 속도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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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개요

충남도지사 박수현, 202조원 첨단산업 투자 지원 및 발전본사 유치 논의

2건 · 2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충남도지사 박수현, 202조원 첨단산업 투자 지원을 신속히 진행하겠다고 발표
  • 박수현, 발전 5사 통합본사 유치가 불발돼도 서해안 지역의 에너지 거점 지위를 유지하겠다고 밝힘
  • 박수현, 충남을 에너지 전환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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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Su-hyunDemocratic Party of Korea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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