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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골' 음바페,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자' 등극+득점왕도 유력하지만... '사카 해트트릭' 잉글랜드, 프랑스에 6-4 승리
머니투데이
잉글랜드가 프랑스와 난타전 혈투 끝에 승리했다.
잉글랜드는 19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위 결정전에서 6-4로 승리했다.
프랑스는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 원톱에 킬리안 음바페를 필두로 2선에 마이클 올리세, 라얀 셰르키, 데지레 두에가 배치됐다.
중원은 워렌 자이르 에메리, 아드리앙 라비오가 구성했다.
포백은 말로 귀스토, 이브라히마 코나테, 막상스 라크루아, 테오 에르난데스가 포진했다.
골키퍼 장갑은 마크 메냥이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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