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57건8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檢 보완수사권 폐지' 법사위 소위 회부..."빠르게 논의 할 것"

머니투데이
'檢 보완수사권 폐지' 법사위 소위 회부..."빠르게 논의 할 것"

ONP 요약

살인 사건의 범인 아버지가 경찰관이라서, 경찰 수사팀이 제대로 일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드러났다. 검찰과 경찰이 함께 이 문제를 조사하기 시작했고, 경찰은 잘못한 팀장을 내보내고 관계자들을 다른 자리로 옮기는 등 처벌을 했다. 이 사건을 통해 경찰 조직을 더 잘 감시해야 한다는 논의도 시작되었다.

진보 성향:경찰 유착의 전형 — 부친의 영향력으로 수사가 편파적으로 진행되고 증거가 인멸된 사건으로, 검찰 보완수사권의 필요성을 명확히 보여준다.

중도 성향:내부통제 강화 필요 — 수사 부실과 유착이 드러나면서 경찰 시스템 전반의 점검 필요성과 함께 외부 견제장치의 역할에 대한 논의가 제기되고 있다.

보수 성향:조직 자정과 책임 — 경찰청이 직위 해제와 대기 발령 등 엄격한 인사 조치를 단행했고, 친족 특례 제외 여부와 무관하게 징계를 추진하고 있다.

[the300]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을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에 회부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10일부터 소위에서 해당 법안에 대해 논의를 시작하겠다는 방침이다.

법사위는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형사소송법 개정안 등을 상정해 법안심사1소위에 회부했다.

해당 법안은 검찰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고 수사 권한을 경찰로 일원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검찰은 공소 제기와 유지에 집중하고 경찰에 대한 보완수사 요구권만 갖도록 했고, 수사기관별 수사인권보호관 설치, 영장 집행 과정의 적법절차 강화, 지방법원 공소심의회 설치 등의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무더위 속 K리그 경기 보다가 쓰러진 관람객…응급조치로 회복

머니투데이

이란 최고지도자 최측근 "호르무즈해협, 원자폭탄 수십개보다 중요"

머니투데이

My kids never got Disney vacations. I'm done feeling guilty about it.

Business Insider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2연패' 윤정환 인천 감독 "제 부족함이 어려움 만들었다, 계속 수정해나갈 것" [인천 현장]

머니투데이

'0-0 무승부' 김기동, 만족과 아쉬움 "강원 활동량 맞불 잘 놨는데... 마무리가 숙제" [상암 현장]

머니투데이

미군 "호르무즈해협 통과 가능…오만쪽 남 루트 열려 있어"

머니투데이

이 사건 개요

광주 여고생 살해범 부친 경찰관, 수사팀장 직위 해제·검경 동시수사

57건 · 8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부친(장모 경감)이 현직 경찰관으로 수사 정보 전달 및 증거인멸 의혹 적발
  • 수사팀장 직위 해제, 광산경찰서장·형사과장 및 팀원 4명 등 총 6명을 대기 발령하는 인사 조치 단행
  • 검찰이 경찰 윗선의 개입·지시 가능성까지 수사 범위 확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논쟁 재점화

전개 타임라인

  •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하면 장윤기 사건 속출할 것”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