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 방글라데시 국가식목상 대상
경남도민일보
창녕군은 영원무역(회장 성기학)이 이달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방글라데시 정부에서 조림과 산림보전, 녹지 조성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방글라데시 대표적인 환경상 ‘2025 국가식목상’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영원무역은 1999년 방글라데시에 진출해 섬유 생산공장인 한국수출가공공단(KEPZ)을 설립한 이후 지속적인 친환경 경영을 펼쳐왔다.
특히 2023년부터 추진한 보태니컬 가든(식물 보전원) 조성 사업이 환경보호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자생식물과 멸종 위기 식물을 중심으로 수목을 조성하며, 단순히 식물을 재배하는 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