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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도청 청사 전면 개방 추진…다음 달부터 출입 절차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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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도청 청사를 도민에게 개방한다. 출입관리 훈령을 개정해 다음 달부터는 근무시간 중 신분증 보관이나 출입증 발급 없이 청사를 방문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원택 도지사가 지난 3일 열린 민선 9기 첫 간부회의에서 도청 청사 전면 개방을 지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지사는 "현재 도청사는 신분증을 맡기고 출입증을 발급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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