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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인실리코와 3.9조 규모 계약…AI 기반 CNS 신약 공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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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IDD 생태계와 손잡고 신규 신경면역 치료 영역 연구 본격화 성과 기반 지급 구조로 위험 완화…혁신 신약 후보물질 소유권, 전세계 독점 상업화 권리 확보 독점 데이터 내재화 통해 자체 AI 역량 구축 박차 SK바이오팜이 세계적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기업인 인실리코 메디슨(이하 인실리코)과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복수 타깃에 대한 연구개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현지시간) 미국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 현장에서 밝혔다.
이 협력은 미충족 수요가 높은 중추신경계(CNS) 신경면역(Neuroimmune) 영역에서 혁신적인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것이 목적이다.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를 통해 구축한 뇌전증과 CNS 분야의 전문성을 토대로 신경면역이라는 신규 치료 영역으로 연구 분야를 확장함으로써 CNS 포트폴리오의 질적·양적 다각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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