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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제주SK 골문 더 두꺼워졌다... 'GK 허자웅 영입' 안찬기 군 입대 공백 메웠다
머니투데이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골키퍼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제주SK는 "천안시티FC에서 골키퍼 허자웅(28)을 영입했다"고 16일 공식 발표했다.
제주SK는 현재 K리그1에서 골키퍼 전력이 탄탄한 팀 중 하나다.
주전 골키퍼 김동준이 넘버원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가운데 연령별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안찬기가 서브 골키퍼로 김동준의 뒤를 단단하게 받치고 있다.
아울러 구단 유스 출신 골키퍼 유망주 주승민과 허재원을 집중 육성시키며 골키퍼 전력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하지만 변수가 생겼다.
'2026년 2차 국군체육특기병' 합격자인 안찬기가 오는 8월 3일 입대를 앞두고 있다.
이에 제주SK는 허자웅을 영입해 공백을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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