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강원문화재단, 한일 문학 잇는 문화예술 국제교류지원 사업‘ 진보초 강원책장’ 마무리
강원도민일보
강원문화재단은 지난해부터 일본 도쿄 진보초에서 추진한 문화예술 국제교류지원 기획사업 ‘진보초 강원책장’을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진보초 강원책장’은 일본 최대 규모의 헌책방 거리이자 출판문화 중심지인 도쿄 진보초에 위치한 북카페 ‘책거리’에 강원 문학 전문 책장을 조성해 강원 관련 출판물을 소개하고, 일본 독자와 출판 관계자들에게 강원 문학과 문화예술 콘텐츠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일본 케이북(K-BOOK)진흥회와의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지난해 6월부터 1년간 케이북진흥회 김승복 전무이사의 큐레이션을 통해 강원을 주제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