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강릉서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
강원도민일보
강원도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겠다.강원기상청에 따르면 29일부터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권에 들면서 강원 전역이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에 달하겠다.
폭염경보 지역은 35도 안팎으로 오를 것으로 관측됐다.전국에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강원 강릉에서 1명 추가 발생됐다.
추가 사망자는 강원 강릉시에 거주하는 65세 여성인 것으로 전해졌다.5월 15일부터 27일까지 질병관리청에 집계된 온열질환자는 모두 1482명으로, 사망자는 기존 8명에서 9명으로 늘었다.
신재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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