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서울 은평구 빌라서 심야 화재…남매 추정 초등학생 2명 사망
경향신문
ONP 요약
서울의 빌라에서 밤에 갑자기 불이 나 혼자 있던 초등학생 형·누나 2명이 숨졌어. 소방서가 빨리 달려왔지만 아이들은 이미 위험한 상태였고, 지금 불이 왜 났는지를 조사하고 있어.
서울 은평구 한 빌라에서 지난 8일 밤 화재가 발생했다.
은평소방서 제공서울 은평구의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해 초등학생 2명이 사망했다.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57분쯤 은평구 갈현동에 있는 지상 3층·지하 1층짜리 빌라에서 불이 났다.
건물 안에 있던 10대 남녀 초등학생 2명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이들은 남매로 추정되며 다른···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8건 · 4개 매체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