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내달부터 대덕 평촌지구 44필지 공급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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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대덕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의 2단계 조성 용지를 7월부터 공급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급 대상은 총 44필지다.
산업시설용지 36필지, 지원시설용지 6필지, 주차장 용지 2필지다.
산업시설용지는 초기 입주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약 330∼660㎡(약 100∼200평) 규모의 중소형 필지를 중심으로 공급한다.
산업시설용지는 용지별 여건에 따라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 시스템을 통한 경쟁입찰 방식과 대전도시공사 방문 접수를 통한 수의계약 방식으로 공급된다.
수의계약 대상 용지는 산업시설용지 19필지 1만2461㎡ 규모로, 감정평가액 기준으로 공급한다.
입주 가능 업종은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의료·정밀·광학기기 및 시계 제조업,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등이다.
입주기업은 건물 옥상과 지붕을 활용한 태양에너지 발전시설 설치도 가능하다.
공급 일정은 19일부터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 온비드 누리집에 공고된 상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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