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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한국 여성 84살 돼서야 가사노동서 해방될수 있다니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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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정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 사이 남성의 집안일 분담이 눈에 띄게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무급 가사노동의 대부분은 여전히 여성이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은 20대부터 80대까지 거의 평생 집안일과 돌봄을 제공하는 반면, 남성은 30~40대 중년 시기에만 주로 기여하고 나머지 인생에서는 다른 사람들의 돌봄을 받는 극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진보 성향: 여성이 84세까지 가사노동의 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현실을 강조하며, 여성 58년 대 남성 12년의 극단적인 격차를 부각하여 구조적 성별 불평등의 심각성을 드러냈다.

중도 성향: 남성의 가사노동 참여가 35% 증가한 긍정적 추세를 인정하면서도, 전체 가사노동의 73%가 여전히 여성의 책임이라는 객관적 수치를 함께 제시하여 개선 경향과 남은 격차를 균형 있게 보도했다.

보수 성향: 남성의 육아 참여 증가라는 긍정적 신호를 강조하면서, 저출산·고령화 시대의 돌봄 수요 구조 변화를 제시하고 정부의 출산휴가 업무분담금 지원 등 정책 개선을 함께 소개하여 해결 방향을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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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은 국가데이터처 경제통계기획과장이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4년 국민시간이전계정’을 발표하고 있다.

국민시간이전계정은 무급 가사노동으로 생산된 가사서비스가 연령 및 성별로 이전되어 소비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통계다.

연합뉴스한국 여성의 청소·육아 등 가사 부담이 84세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이보다 40년 빠른 44세부터 집안일을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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