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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세포' 김명수 "실제로는 MBTI T 90%, 캐릭터에 공감하기 위해 대본리딩 많이 해"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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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김명수가 '공감세포'에서 싱크로율 높은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짚었다.
김명수는 30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열린 새 토일드라마 '공감세포' 제작발표회에서 "제가 실제로는 MBTI T(사고형) 90%인데, 작품 속 캐릭터는 F(감정형)가 높다"라고 했다.
'공감세포'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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