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고창군, ‘찾아가는 이동출입국’으로 농촌 일손 구하기 돕는다
프레시안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농번기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강화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일 고창군에 따르면 전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협력해 운영 중인 ‘이동출입국 서비스’를 통해 이번 주부터 지역 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지문등록 행정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외국인 등록은 국내 체류를 위해 반드시 거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