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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처럼 박살" 맥그리거, '익사시켜 주마" 할러웨이 선글라스 벗겨서 획~.. 살벌했던 복귀전 기자회견
조선일보

[OSEN=강필주 기자] 코너 맥그리거(38, 아일랜드)와 맥스 할러웨이(35, 미국)가 UFC 최고의 흥행 카드답게 결전을 앞두고 불꽃이 튀는 신경전을 펼쳤다.
10일(한국시간) 미국 'SB네이션', '언크라운드' 등에 따르면 5년 만에 옥타곤으로 돌아오는 맥그리거와 할러웨이가 결전을 앞둔 기자회견장에서 주먹다짐 직전의 험악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전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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