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더위·외국인 특수에 웃은 편의점...하반기 '질적 성장' 승부
머니투데이
편의점 4사가 PB(자체 브랜드) 상품 강화와 외국인 관광객 증가, 이른 더위 효과에 힘입어 2분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반기가 통상 편의점 업계의 비수기로 꼽히는 만큼 업계는 무리한 출점보다 기존 점포의 수익성을 높이는 질적 성장 전략으로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4사는 다음 달 초부터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각각 다음달 7일과 6일 실적을 발표한다.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은 다음달 14일경 실적 발표가 예상되며 이마트24 역시 비슷한 시기에 실적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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