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한·브라질, 가치공유 동반자”… 문화·방산 협력 확대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브라질리아 공군기지에 도착해 브라질 대통령 룰라와 정상회담을 준비하고 있다. 이후 29일 칠레, 30일 아르헨티나를 방문하며 남미 3개국 순방을 이어갈 예정이다.
진보 성향:글로벌 사우스 협력 강화 — 남미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의 국제적 입지를 높이고 공정무역을 확대하려는 시도
중도 성향:정상회담 일정 — 룰라와의 정상회담을 통해 외교 관계를 강화하려는 공식 일정
보수 성향:방위·수송기 시찰 — 수송기 시찰을 통해 방위산업을 강화하려는 방위정책 강조
취임 후 처음으로 남미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과의 민주주의 연대와 문화·방산 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한국과 브라질이 자유와 인권, 법치라는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동반자라고 강조하고, K컬처를 관광·투자·산업 협력으로 확장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브라질 도착 직후에는 우리 군이 도입할 C390 수송기를 시찰했다.
이 대통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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