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정책자금 받아 계열 대부업체에 저리 대여…명륜당 제재 착수

동아일보
정책자금 받아 계열 대부업체에 저리 대여…명륜당 제재 착수

정책자금을 받아 소유 대부업체에 지나치게 낮은 금리로 자금을 빌려준 명륜진사갈비 운영사 명륜당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6일 공정위는 명륜당과 계열사 14개 대부업체의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에 대해 제재 의견을 담은 심사보고서를 송부했다고 밝혔다.

심사보고서에는 시정명령과 과징금 부과를 포함해 법인 및 개인에 대한 고발 의견이 담겼다.명륜당은 2021년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4년 3개월간 대주주가 설립한 대부업체에 정상금리보다 상당히 낮은 수준으로 자금을 대여한 부당지원 혐의를 받고 있다.

명륜당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14개의 대부업체를 순차적으로 설립한 후 산업은행 정책자금 등을 받아 대부업체에 업체당 100억 원 한도로 대여했다.

대부업체는 이를 다시 가맹점주에 빌려줬다.14개 대부업체는 신생 업체로 독자적으로 자금을 조달하기 어려웠으나 명륜당으로부터 연 4.6% 수준의 저금리로 자금을 제공받았다.

공정위는 이를 통해 대부업체들이 약 217억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홍명보 가고 ‘박지성·이영표·박주호’ 온다…K-축구혁신위 첫발 [한강로 사진관]

세계일보

명의 도용 ‘외국인 라이더’ 폭증… 베트남·중국·우즈벡 순

세계일보

명지대, 육군 제55보병사단과 학·군 교류 활성화 MOU 체결

한겨레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2차특검 “국정원, 계엄 적극 동조 정황 확인…안보 위해세력 명단 작성”

동아일보

관세청, 올해 무역안보 침해 범죄 7703억원 적발…역대 최대

동아일보

국힘 “행안부·위철환 수사대상…‘野 추천 특검’ 수용해야”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