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남은 학교 급식, 먹거리 취약계층에 큰 힘
프레시안
수원특례시가 ‘학교급식 잔식 기부 시범사업’을 통해 먹거리 취약계층의 고충을 해소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학교급식 잔식 기부사업’은 학교급식에서 배식하지 않고 남은 음식을 먹거리 취약계층에 지원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식량자원을 순환하는 사업이다.
현재 수원지역 14개 학교와 복지기관 8곳을 비롯해 4개 지원기관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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