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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두고 일찍 갈 수 없지”…박수홍·신현준·이용식, ‘회춘’ 결심한 이유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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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둥이 딸과 손녀를 얻은 뒤 건강관리에 나선 스타 아빠들의 변화가 눈길을 끈다. 방송인 박수홍과 배우 신현준, 코미디언 이용식은 아이들과 하루라도 더 오래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운동과 식단 조절, 금주에 나선 일상을 공개했다.
◆ “재이 결혼식 손잡고 들어가고 싶다”…박수홍이 운동 시작한 이유
박수홍(55)은 늦둥이 딸 재이를 얻은 뒤 운동을 시작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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