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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100% 적중' 전현무, 멕시코전 2대1 승리 예언 '대실패'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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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한국이 2026 월드컵 본선에서 멕시코와 맞붙어 전반 0-0으로 진행했으나, 후반 초반 상대의 선제골로 최종 0-1 패배를 기록했다. 체코전 승리의 여세를 이어가지 못한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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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대한민국의 체코전 스코어를 정확히 맞혔다며 '전현무당' 별명을 자랑했지만 멕시코전 예측에는 실패했다.
19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52회에서는 코드쿤스트가 대한민국의 월드컵 첫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코드쿤스트는 아침 일찍 일어나 대한민국과 같은 조에 속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를 확인했다.
영상을 보던 전현무는 "내가 저걸 과달라하라에서 본 것 아니냐"며 현지에서 느꼈던 월드컵 열기를 자랑했다.
이에 김신영은 "꺼드럭"이라고 반응하며 전현무의 자랑을 놀렸고 민호는 "멕시코 개막전도 봤냐"고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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