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주민의 눈으로 본 부산, 그 무한한 가능성…사진으로 찾아오다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부산, 골목에서 색을 만나다' 사진집 부산 시민들이 만든 소모임이 찍은 부산의 풍경을 담은 사진집이 나왔다.
'부산, 골목에서 색을 만나다'는 강성규 사진작가가 소모임 '무한서원'과 함께 한 사진 수업의 결과물을 모은 사진집이다.
무한서원은 수필 작가들이 모여 글을 쓰는 모임으로, 강 작가와 부산 곳곳을 누비며 사진을 찍었다.
부산에 살고 있는 작가들이 직접 자신의 지역에 대해 관심을 갖고 찍은 사진이라는 점이 특별하다.
비싼 사진기를 쓰거나 전문 사진가가 찍은 작품은 아니지만, 누구나 다룰 수 있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지역 주민들의 시각을 고스란히 담아냈다는 점에서 몰입감을 높인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