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쿠팡 화재 '메자닌' 논란…“안전기준 보완에 무게 둬야”

전자신문

ONP 요약

서울 인근 인천의 쿠팡 큰 물류센터에서 불이 났는데 건물이 위험해서 소방관들이 조심히 꺼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 화재를 계기로 서울의 다른 큰 창고들도 안전을 점검받게 되었고 쿠팡은 피해 입은 판매자들을 보상해주기로 했다.

진보 성향:안전관리 부실 — 화재 사건이 대규모 창고의 안전 허점을 드러냈으므로 전수 조사와 규제 강화가 시급하다고 본다.

보수 성향:소방 전문성·인간애 — 화재 진화의 전문적 대응 과정을 강조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따뜻한 응원으로 공동체 의식을 부각한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복층 적재 구조 '메자닌(Mezzanine)'의 안전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정부도 국내 메자닌 물류센터 규모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대형 물류센터 상당수는 층고가 높은 창고 내부에 철골 구조물을 설치해 여러 층으로 나누는 메자닌 구조를 적용하고 있다.

제한된 공간에서 적재 효율을 높일 수 있어 이커머스와 택배업계를 중심으로 사실상 표준 설계 방식으로 자리 잡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