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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법사위, 민주당 독주 저지 최후 보루…지선 민심 받들어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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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법사위, 민주당 독주 저지 최후 보루…지선 민심 받들어야"

AI 통합 요약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 진행이 차질을 빚자, 선거 관리 부실을 규탄하는 집회와 시위가 전국으로 확산되었다. 선거 위원회의 책임을 묻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여야는 이 사태의 원인과 대응을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중도 성향: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선거 관리 차질 자체를 문제로 인정하며, 여야의 책임 논쟁과 대응 방안을 객관적으로 보도합니다.

보수 성향: 선거 위원회의 선거 관리 부실을 강하게 비판하고 해체 수준의 근본적 개혁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강조합니다.

[the300] 국민의힘이 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상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야당의 법제사법위원장직 사수가 지방선거 민심을 받드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4일 논평을 통해 "민주당의 일방적인 특검법 폭주와 법무부의 꼼수 권한 남용을 견제하고 무력화할 수 있는 마지막 보루는 오직 법사위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헌법과 법치를 부정하며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라는 초법적 협잡에 가담하는 자들은 예외 없이 엄중한 사법적 단죄와 수사를 받게 될 것이며, 평생의 오명을 안고 살아가야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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