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외로웠던 57분' 손흥민, '2연속' 오현규와 조기 교체... 지상볼 경합 100% 헌신했지만, 슈팅 없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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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대한민국이 멕시코와 맞닥뜨린다.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은 한국은 이 경기에서 사실상 조 1위를 결정할 수 있다. 축구 레전드들은 멕시코의 홈 이점과 강한 전력을 인정하면서도 한국이 적극적인 공격 전술로 승리를 노려야 상위 진출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중도 성향: 멕시코의 홈 이점과 강력한 전력을 우선 인정하면서 한국의 현실적인 전술 활용과 승리 가능성을 균형있게 평가
보수 성향: 한국의 조 1위 진출과 32강 통과 가능성을 적극 강조하며 홍명보호 감독의 역전 전술 역량에 신뢰
'캡틴' 손흥민(LAFC)이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한 채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지난 1차전 체코전에 이어 오현규(페네르바체)와 2경기 연속 교체 아웃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승리했던 한국은 이날 패배로 1승1패(승점 3)로 조 2위를 유지했다.
멕시코는 2연승(승점 6)으로 1위에 자리했다.
후반 5분 골키퍼 김승규 골키퍼의 뼈아픈 실책으로 선제골을 헌납하자, 홍명보 감독은 지체없이 공격진 변화를 꾀했다.
후반 12분 손흥민과 이재성을 벤치로 불러들이고, 오현규와 황희찬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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