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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비장애인 구분 없이 함께 이용…서울시 ‘UD 택시’ 7월부터 시범 운영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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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장애인 바우처 택시 태부족”12월까지 6개월간 총 12대 투입장애인에 우선 배정 후 일반 전환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은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교통모델이 서울에서 최초로 선보인다.장애인은 기존 장애인 콜택시와 달리 차량 옆문으로 승차가 가능해 ‘화물칸 탑승’을 하지 않아도 되고, 비장애인은 휠체어도 들어갈 정도로 넓은 공간의 택시를 탈 수 있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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