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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경기 보러 왔다가 끝내…25세 빅리거 울린 마지막 한마디 "아버지는 제게 가장 든든한 팬이었다"
조선일보

[OSEN=손찬익 기자] “아버지는 제게 가장 든든한 팬이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투수 브레이든 피셔가 갑작스럽게 아버지를 떠나보낸 슬픔 속에서도 다시 팀으로 돌아왔다.캐나다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넷’은 9일(이하 한국시간) “피셔가 아버지의 죽음을 애도하면서도 블루제이스에 복귀했다”고 전했다.피셔의 아버지 노먼드 조지프 피셔는 스포츠를 사랑한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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