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코가 석자인데…" 홍명보 전 감독, '기강 해이'→'지인 특혜 채용' 논란 추가 답변[현장인터뷰]
!["내 코가 석자인데…" 홍명보 전 감독, '기강 해이'→'지인 특혜 채용' 논란 추가 답변[현장인터뷰]](https://www.chosun.com/resizer/v2/GM4DCMJXMEYTMNTDGZRTEOJRGQ.jpg?auth=22df2195184fa90414e280a43c954bc9c24a3cbd17b7422e8f0e7b481dfde083&smart=true&width=700&height=448)
ONP 요약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4년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연봉과 빵집 면접 논란을 부인했다. 그는 연봉이 38억 원이라는 추정에 대해 ‘절대 아니다’라고 말하며 계약상 비공개 조항이 있다고 주장했다.
진보 성향:법인카드 규정 준수 — 법인카드 사용을 규정에 따라 정당화
중도 성향:연봉 비공개 — 계약상 비공개 조항으로 금액 공개 불가
보수 성향:국가대표 부진 사과 — 월드컵 부진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
[국회=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내 코가 석자인데…."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청문회 오전 질의를 마친 뒤 관련 질문에 추가 답변을 내놓았다.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대한축구협회(KFA) 청문회를 진행했다.
문체위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 여론의 뭇매 속에 KFA 운영 전반의 문제점을 살피고자 청문회 개최를 의결했다.
이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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