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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첫날, 선박 25척 통과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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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첫날, 선박 25척 통과

AI 통합 요약

미국과 이란이 18일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이행에 착수했으며, 이란은 이를 조건부로 승인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향후 60일간 통행료가 면제되지만 한시적 조치인 반면, 미국은 이를 완전 개방으로 홍보해 국내에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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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가 발효된 이후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재개되며 선박 이동이 늘고 있다.

18일 하루 동안에만 상선 25척이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AFP 통신은 “프랑스 해운 데이터 기업 AXS마린에이 19일(현지시각)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된 이후 전날 총 25척의 상선이 해협을 통과했다”고 전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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