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이 대통령 주택 매수인 사적인연 없어… 특혜주장 어불성설"
ONP 요약
대통령이 자신이 사는 아파트를 시중 가격보다 낮게 팔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거래 과정에서 이상한 점들이 있지 않냐는 지적이 나왔고, 청와대는 '일반적인 방식의 정상적인 거래'라며 해명했다. 대통령은 기자들이 사실을 잘못 보도한다고 지적하며, 정부가 더 투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진보 성향:거래 구조 의혹 — 근저당권 설정 등 매매 방식의 의문점을 문제 삼음
중도 성향:인식 격차 해소 — 팩트 다름을 인정하고 정보공개·공개토론으로 신뢰 회복
보수 성향:정상 거래 입증 — 통상적 방식의 거래임을 강조하며 의혹 부인
청와대가 21일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분당 아파트를 매도한 것과 관련해 "매수인과 사적 인연이나 특수 관계가 있다는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청와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사실관계가 어긋난 주장이나 보도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이 같이 말했다.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4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주택을 29억 원에 매도했고 16일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이 과정에서 매수인들이 이 대통령 부부 앞으로 17억 7000만여 원의 근저당을 설정한 사실이 알려지자 거래 방식과 매수인을 둘러싸고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의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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