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청와대 "이 대통령 주택 매수인 사적인연 없어… 특혜주장 어불성설"
대전일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살던 아파트를 29억 원에 팔면서, 나머지 돈을 나중에 받기로 하고 구매자 이름으로 저당을 잡아두었어요. 정부는 부동산 정상화 정책이라고 했지만, 일반인들은 은행에서 돈을 빌리기 힘든데 대통령만 특별한 방법을 쓴다고 비판하고 있어요.
진보 성향:부동산 정상화 의지 — 1주택자 의무는 없으나 자발적으로 자택을 매각함으로써 부동산 정상화 정책의 실행 의지를 보여주는 조치
중도 성향:정책 모순 논란 — 서민의 주택대출 강화 정책 와중 이 대통령의 근저당 설정 방식이 정책 취지와의 불일치를 지적받고 있다.
보수 성향:내로남불 꼼수 — 서민의 주택대출을 제한하면서 본인은 근저당이라는 특수한 수단으로 자택을 매도하려는 이중잣대
청와대가 21일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분당 아파트를 매도한 것과 관련해 "매수인과 사적 인연이나 특수 관계가 있다는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청와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사실관계가 어긋난 주장이나 보도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이 같이 말했다.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4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주택을 29억 원에 매도했고 16일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이 과정에서 매수인들이 이 대통령 부부 앞으로 17억 7000만여 원의 근저당을 설정한 사실이 알려지자 거래 방식과 매수인을 둘러싸고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의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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