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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한성숙 "정부 출범 2년차 무거운 책임감…민생경제 비상상황 타개 총력"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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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차 종합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12·3 비상계엄 이후 미국 인사들에게 계엄을 정당화하는 메시지를 지시한 혐의로 처음 조사했다. 윤 전 대통령은 경찰이 아닌 검사의 조사만 가능하다고 주장하며 초기 저항했으나, 특검보의 개입으로 조사가 진행되었다.
진보 성향: 특검보의 '부끄러운 줄 알라'는 비난적 발언을 헤드라인에 올려 강조하고, 윤의 저항 과정을 '신경전'으로 표현해 비판적 톤을 드러냈다.
보수 성향: 윤의 절차적 주장(경찰이 아닌 검사 조사)을 중립적으로 보도했으며, '실질적 조사시간 2시간'으로 조사의 효율성을 문제 삼았다. 윤의 혐의 부인을 명확히 기술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8일 "제가 국무총리의 중책을 맡게 된다면 먼저 당면한 민생 경제 비상 상황을 타개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 후보자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교육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 준비를 위한 사무실로 출근하며 기자들과 만나 "정부 출범 2년차를 맞이하는 전환적인 시기에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받은 것에 대해서 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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