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프랑스, '러 석유 운송' 유조선 나포…크렘린궁 "해적 행위" 반발
머니투데이
조회 0
프랑스 해군이 대서양에서 러시아 석유 수출과 연계된 유조선을 나포하자 러시아가 "국제적 해적 행위에 가깝다"고 반발했다.
프랑스 당국이 러시아산 원유 수출 관련 제재 대상 유조선을 나포한 것은 이번이 4번째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이날 SNS(소셜미디어) X에 전날 프랑스 브르타뉴에서 서쪽으로 약 400마일(740km) 떨어진 해역에서 진행된 프랑스 해군의 작전 영상을 올리며 "러시아의 무르만스크에서 출발한 이 유조선은 가짜 국기를 달고 항해한 혐의를 받고 있고, 영국의 지원을 받아 차단했다"고 밝혔다....
관련 뉴스
45건 · 35개 매체진보 9%중도 85%보수 6%
3개 매체28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