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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서지영, 평범한 삶에 만족…샵 재결합은 60대쯤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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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뮤지컬 배우 김환희와 최민우의 결혼식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콘서트 무대에서 만나 3년간 비밀 연애를 거쳐 결혼에 이르렀으며, 뮤지컬 배우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결식을 연출했다.
가수 이지혜가 그룹 샵의 재결합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MC 이영자와 박세리는 이지혜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에서 과거 샵 활동을 했던 서지영과 함께 찍은 영상이 조회수가 가장 높다고 언급했다.
이에 이지혜는 "서지영이 (연예계)활동을 아예 안 하다 보니 같이 찍은 게 273만 조회수가 나왔다"며 "조회수가 그렇게 잘 나올 줄 예상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지영과 가끔씩 연락하면서 안부를 묻는데, 예전에 얘기해 봤을 때 서지영 본인은 연예인 끼가 없는데 떠밀려서 연예인을 시작했다더라"며 "그러다 보니 본인은 지금의 평범한 삶이 너무 좋다더라.
방송 섭외가 오고, 샵으로 다시 뭉쳐달라는 요청이 와도 안 하는 이유가 지금의 삶이 너무 좋아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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