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 고소" 황정민, 오늘 예정대로 '호프' 무대인사 참석
ONP 요약
그룹 UN 출신 가수 최정원은 이별 통보 후 연인을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기소유예를 받았으며, 동영상 유포 및 스토킹 혐의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한편, 배우 황정민은 온라인에서 퍼진 사생활 의혹에 대해 스토킹 혐의로 A씨를 고소했고, 법원은 접근금지 잠정조치와 벌금 300만 원을 명령했다.
사생활 의혹이 불거진 배우 황정민(55)이 예정대로 영화 홍보 일정을 소화한다.
29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황정민은 이날 영화 '호프'의 나홍진 감독, 배우 조인성, 정호연, 음문석 등과 함께 CGV 용산 아이파크몰, 메가박스 코엑스 등에서 예정된 무대 인사에 참석해 관객들과 만난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에는 황정민의 불륜 의혹을 제기한 폭로 글이 확산했다.
작성자는 메시지 내역, 통화 녹취 파일 등 자료를 공개하며 불륜설을 주장했다.
이에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는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며 의혹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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