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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미끼' 해리 케인→'해결사' 주드 벨링엄…잉글랜드 역습 폭발, '퀴뇨네스 만회골' 멕시코에 2-1 전반 리드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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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잉글랜드가 강렬한 역습으로 멕시코를 흔들었다.
멕시코는 이번 대회에서 첫 실점했다.
잉글랜드는 6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을 치르고 있다.
주드 벨링엄이 멀티골을 폭발하며 전반을 2-1로 앞선 채 마감했다.
잉글랜드는 4-2-3-1 포메이션이었다.
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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