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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아사드 정권서 일한 ‘고문 기술자’, 네덜란드 법원서 징역 26년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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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샤르 알아사드 전 시리아 대통려의.
AP연합뉴스시리아 아사드 정권에서 반체제 인사 등에 대한 고문과 성 학대를 일삼은 ‘고문 기술자’가 네덜란드 법원에서 26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AFP통신 등에 따르면 네덜란드 헤이그 지방법원은 15일(현지시간) ‘라피크’라는 이름을 가진 58세 남성의 반인도적 범죄를 인정해 이같이 선고했다.
네덜란드의 개인정보 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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