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2026년에 도착한 1962년의 공문, "그를 해직하라"
프레시안
"그를 해직하십시오." 2026년에 도착한 공문은 1962년의 언어를 쓰고 있었다.
지난 4월 서울지방병무청이 한베평화재단에 공문을 보냈다. 병역거부를 선언한 김민형 활동가를 해직하라는 요구였다. 응하지 않았다. 6월 두 번째 공문이 왔다. 이번에는 해직하지 않을 경우 재단이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도 담겼다.
이게 대체 가능한 일인가. 처음에는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