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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행' 김영규, 어깨수술 무사히 마쳤다...골극 제거수술 성공적 마무리, 최소 6개월 재활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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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NC 다이노스의 핵심 좌완 투수 김영규(26)가 고질인 어깨 통증을 해결하기 위해 수술대에 올랐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NC 다이노스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영규 선수가 7월 1일 일본 아츠기시 쇼난 카마쿠라병원에서 왼쪽 어깨 후방 골극 제거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구단에 따르면 수술은 이날 오전 9시 50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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