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방송인이 마약·난교 파티" 유튜버 구제역, 명예훼손 2심서 '감형'

머니투데이
조회 0
"방송인이 마약·난교 파티" 유튜버 구제역, 명예훼손 2심서 '감형'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방송인, 유튜버, 인터넷 방송인(BJ)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유튜버 구제역(34·본명 이준희)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25일 뉴스1·뉴시스에 따르면 수원지법 제7형사부(부장판사 이미주)는 이날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이씨에게 징역 1년과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이씨는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자기 유튜브 채널에 해군 대위 출신 유튜버 이근 전 대위를 비롯해 다수의 방송인, 유튜버, BJ 등에 대한 허위 사실이 담긴 영상을 올려 이들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