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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주 취업 준비만 해도 150만원"…용인시 미취업 청년 50명 모집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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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정부가 19~34세 청년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미래적금' 상품을 6월 22일 출시했다. 기본 금리 7~8%에 정부 기여금(6% 또는 12%)과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을 합치면 최대 19.4% 수준의 금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월 최대 50만원씩 납입 가능하며 7월 3일까지 가입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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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특례시가 15주 동안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최대 220만원의 수당을 받을 미취업 청년 50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취업·창업, 직업 훈력한 적이 없는 18~39세 청년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용인청년LAB 기흥·수지 등 시가 운영 중인 청년 공간 2곳에서 15주(120시간) 동안 맞춤형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자신감 회복과 구직 의욕 고취를 돕는 밀착 상담과 사례 관리,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이력서·면접 컨설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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