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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서 제천까지 2시간, 곽승석 마지막 국가대표 인사에 달려온 대한항공 후배들 [박준형의 ZZOOM]
조선일보
![인천 계양서 제천까지 2시간, 곽승석 마지막 국가대표 인사에 달려온 대한항공 후배들 [박준형의 ZZOOM]](https://www.chosun.com/resizer/v2/GMYGKZLCGQ3WIZLEGQYWCNJSG4.jpg?auth=53dfb0080d7985fa43b46c29b31f6190717db3fb25ca2b887e944b47d6db6aa5&smart=true&width=650&height=385)
[OSEN=제천, 박준형 기자] 인천 계양에서 제천까지 약 2시간.
대한항공 점보스 선수들이 꽃다발을 들고 제천으로 향했다.
팀의 오랜 동료이자 선배인 곽승석의 마지막 국가대표 인사를 함께하기 위해서였다.대한항공 선수들은 지난 25일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을 찾았다.
이날 열린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한국과 브라질의 2차전에 앞서 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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